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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주의" 발간  2016/04/18       
"민주주의"가 발간되었습니다.

아래의 민주주의 게시판에 저자서문이 요약되어있습니다
 

하나님/하느님의 진리와 정신산업론 ;삼일신고 강의

- HD 고화질

민주주의 서문;
 1. 지난 3천 년간 민주주의를 설명한 철학자도... 
 2. 대의민주주의는 노예제도인가? 
 3. 민주주의 혁명은 이미 스마트 폰, 스마트 카... 
 4. 4차 산업혁명/초연결시대에는 민주주의의 원... 
 5. 과학적 실험으로 증명된 민주주의 이론이 곧... 
 6. 아테네 민주주의, 인디언 민주주의, 한민주... 
 7. 해양과학이 인디언민주주의와 우리민족의 민... 
 8. 한민족은 장엄한 한국혁명으로 세계사를 바꾸... 
 9. 이 책을 마치면서 [1]
하나님 사이트 게시판;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정신산업론) 하나님께서 주재하시는 생명의 과... [2]
 (정신산업론) 세계철학사의 기적! 배달민족의 불... 
 하나님과 우주(피조물) [1]
 (정신산업론) 한철학과 한신학의 발견 
 (정신산업론) 하나님/하느님 명칭과 한신학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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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산업론) 세계 제일의 정신산업을 만들기 위... 
 (정신산업론) 지난 3천년간 동서양을 지배해온 ... 
천부경 2차 개정판 서문;
  왜 이 시대에 천부경... 
 한韓의 법칙과 일곱 빛... 
 천부경과 철학실험 
 천부경의 독창성과 한국... 
 생각을 바꾸는 것과 사... 
 위태로운 한겨레의 정신... 
  이 책의 짜임새와 만들... 
 목차 
운영자와의 대화 (1:1 비밀글 게시판);
 [re] 훌륭하십니다. 한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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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과 예수의 대화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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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단군을 어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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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암호宇宙暗號와 단군... [2]
삼일신고 2차 개정판 서문;
 태양이 떠오르기 전의 어... [1]
 왜 삼일신고인가? [1]
 왜 한신학인가? [1]
 관측과 사유에서 실험으... 
 생각하는 기초적인 틀을 ... 
 대한민국의 국력과 한겨... 
 정신산업이 한겨레의 미... 
 이 책이 만들어지는 과... 
우리는 99%에서 한사상으로 서문;
 1. 판도라의 상자는 열... 
 2. 인간 제물, 아우슈... [1]
 3. 실증성을 담보한 세... 
 4. 위험한 시대와 한사... [1]
 5. 신 코페르니쿠스의 ... 
 6. 단군조선, 흉노, 신... [1]
 7. 이 책을 쓰는 과정 
  목차 
366사(참전계경) 해설 게시판;
 [공지] 희망을 찾아서... 
 제366사 자식에게까지... 
 제365사 길가에서 걸식... 
 제364사 가족이 없음 
 제363사 패하여 망함 
 제362사 온갖 병 
 제361사 가난하고 궁핍... 
 제360사 작음 
단군방송 안내;
 운영자의 "단군강의 - ... 
 운영자의 “하나님/하느... 
 운영자의 천부경 강의 동... 
 운영자의 단군강의 동영... 
 

우리 한겨레는 한겨레이기 시작한 이후로 오늘까지 하나님,하느님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왔습니다. 이 용어는 우리 한겨레의 삼대경전인 천부경,삼일신고,366사(참전계경)에서 그 개념이 충분히 설명됩니다.

한겨레에게 한은 가장 중요한 용어중 하나입니다. 여기에 한겨레에게 가장 소중한 존칭인 님을 합하면 한님이 됩니다. 한님은 하나님과 하느님등이 됩니다.

하나님은 천부경에서는 일一로 ,삼일신고에는 일신一神으로 , 또한 366사(참전계경)에는 천신天神으로 명문화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일一, 일신一神과 천신天神은 각각 하나님과 하느님으로 번역해도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용어들은 결코 따로가 아닙니다. 하나님과 하느님을 구분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하느님)이라는 용어는 아래와 같이 400년전 훈민정음으로 기록된 노계가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자료에 명명백백하게 명문화된 하나님(하느님)은 바로 우리 한겨레가 까마득한 옛날부터 한결같이 지켜온 바로 그 하나님(하느님)입니다

우리나라에 와서 대학을 건립하는 등 오랫동안 활동하여 잘 알려진 기독교 선교사 L.H.Underwood는

"옛 한국의 일부였던 고구려왕국(the Kingdom of Kokurei)에서는 하나님hananim이라 불리우는 유일한 신만을 섬겼다 … 그리고 유일한 신 하나님hananim은 크고 유일한 하나(only One)를 가르키는 것이었다"

고 말했습니다. 고구려에서 하나님이라는 유일신만을 섬겼다는 이 기록이 이상하게 들린다면 그동안 우리사회에서 하나님에 대한 제대로된 정보를 만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이 기록의 핵심내용은 천부경,삼일신고,366사(참전계경)등 십수권의 경전에서 분명히 확인됩니다.

역시 우리나라에 와서 활동했던 기독교 선교사 J.S.Gale은

"우리의 색슨어 'God'는 복수로 사용되었고 이방신에게 적용되던 것이기 때문에 원하는 바 목적에 사용되기 전에 많이 조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이스어 'Theos'나 일본어 'Kami'는 소위 많은 신들에게 적용될 수 있는 것이었고, 중국의 상제上帝 또한 많은 신위 중에서 최고신에 불과하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른 이름들이 오랜기간동안 사용시기를 거치면서 애써 도달하려했던 의미를 일시에 획득하고 있다. "

라고 말했습니다. 동서고금을 통해 이 세상 모든 종교들이 얻고 싶어도 얻지 못했던 그 의미를 우리 한겨레의 하나님이라는 용어가 모조리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사실은 우리의 천부경,삼일신고,366사(참전계경)을 읽으면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경전들을 읽지 않았다 하더라도 우리 한겨레의 마음속 깊은 곳 안에는 이미 까마득한 오랜 옛날부터 하나님이 늘 살아계십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에 와서 활동했던 선교사 H.E.Hulbert는

"한국인은 엄격한 일신론자monotheists이다. 그리고 한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순수한 종교적 개념은 외래적 의식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한겨레이 엄격한 일신론자이고 우리겨레의 순수한 종교적 개념은 유불선등의 외래종교들과 아무런 연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고운 최치원선생은 이 보고와는 정반대 방향에서 말씀하시길 우리 한겨레의 고유한 사상은 유불선삼교를 포함하는 사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사실 역시 천부경,삼일신고,366사(참전계경)을 비롯한 십수권의 한겨레 고유의 경전은 소상히 증언합니다.

불과 100년 전만해도 우리 한겨레 가운데 한겨레가 모셔온 하나님에 대하여 모르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불과 100년 후인 지금 우리나라에 하나님에 대하여 아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

자라나는 한겨레의 새싹들도 또 장차 태어날 우리의 후손들도 지금의 우리처럼 하나님에 대하여 무지해야 할까요 ?

한겨레가 모셔온 하나님은 우리 한겨레가 대대손손 만천하의 모든 나라 모든 겨레에게 자랑할 이 세상에서 가장 문명적인 소중한 용어이며 세련된 개념입니다.

또한 Hananim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이 가장 먼저 세계화시켜야 할 용어이며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용어와 개념을 알고난 분들 중에는 하나님을 되찾는 일을 특정종교에 대하여 적개심을 갖거나, 특정종교를 대상으로 싸워서 되찾는 일로 생각하는 분들도 간혹 있습니다. 그러나 그 생각은 엄청난 오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한겨레 그리고 인간 모두의 마음속 깊은 곳에 늘 계십니다. 한겨레에게서 하나님을 빼앗아 갈 수 있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언제라도 하나님을 우리의 내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보다 더 자세하게는 천부경,삼일신고,366사(참전계경)등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일을 어느 누가 감히 방해하겠습니까 ?

그러나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는 하나님을 오로지 특정종교를 대상으로 비난하고 싸워서 찾겠다고 생각한다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두려움으로 혼란해질뿐 과연 우리 한겨레 그 누구에게 도움이 되겠습니까 ?

하나님을 되찾는 일에 단 한명의 적이라도 만들 필요와 이유가 있을까요 ?

악을 설정하여 적을 만들면 아무리 어리석고 악하더라도 스스로 선이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 일은 매우 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해야 할 참된 일을 찾아내어 제대로 해냄으로써 스스로 선을 증명하는 일은 아무리 현명한 사람에게도 지극히 어려운 일이 아닐까요 ?

하나님 닷컴은 단군기원 4331년 (서기 1998년) 가을에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단군기원 4337년 (서기 2004년) 봄에 개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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